■ 5회 ■
타협과 소신, 그 잔인한 아이러니
* 새로운 리더의 출범, 그 결과는?
그동안 리더의 자리를 두고 내분이 일어났던 레드팀!
독선적인 리더 김영필을 몰아내기 위한
2인자 김호진의 전략은 맞아 떨어졌다.
이제 반란에 성공 후, 레드팀의 1인자 자리를 차지한 김호진!
과연 리더 역할을 잘 할 수 있을까?
그리고 레드팀원들은 이에 순응할 것인가?
반면, 이제까지 끈끈한 동료애와 팀워크를 보여준 블루팀!
과연 생존을 위한 이들의 상생은 언제까지 계속될 것인가?
* 생존을 위한 운명의 선택! <탈락자 선정위원회>
휴먼서바이벌 <도전자> 최고의 하이라이트, <탈락자 선정위원회>!
탈락후보자가 되었다 해도
심사위원 중 한사람의 마음만 얻어도 구제가 될 수 있는데..
심사위원의 강도 높은 질문공세와 도전자들의 당당한 자기변호로
매회 치열한 공방전이 펼쳐지는 가운데,
탈락의 위협 속에서도 자신의 신념과 소신을 지킬 것인가?
생존을 위해 타협 할 것인가? 라는 거대한 딜레마에 빠진 도전자들!
과연 그들은 생존을 위한 운명의 갈림길에서 어떤 선택을 할 것인가?
제 5차 탈락자 선정위원회!
이번 주, 다섯 번째 탈락자는 과연 누가 될 것인가?
휴먼서바이벌 도전자 5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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