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8월 16일 화요일

버디버디 3회

운암정에서의 대결 후, 골프를 계속 하고 싶다며 우는 미수(유이)를

보다 못한 경환(이병준)은 결국 배를 타기로 결심하는데...



마침내 프로선발전에 나선 미수. 미수는 해령(이다희)과 같은 조에

속해 경기를 치르게 되고, 높은 기량을 뽐내며 단숨에 공동선두로

올라선다.



하지만, 가족과 친구들이 모두 기뻐하는 가운데서도 미수의 마음은

마냥 편치만은 않은데...


버디버디 3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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