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8월 31일 수요일

버디버디 8회

머리를 다쳐서 어린아이처럼 행동하는 아버지(이병준)를 보며

충격에 휩싸이는 미수. 가족들이 그 사실을 자신에게 속여 왔다는

사실에 더 마음이 무겁다.



중국의 유명 골퍼 양링과 민해령의 슈퍼매치가 펼쳐지는 가운데,

미수와 경기를 보러 온 아버지는 돌발행동으로 경기장을 아수라장으로

만든다. 한편 경기 중 위기를 맞은 해령은 준모가 해준 조언을 떠올리는데...


버디버디 8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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