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9월 19일 월요일

버디버디 13회

특훈을 끝내고 돌아온 미수를 반갑게 맞는 가족들.

존리는 어느새 미수네 가족 사이에 자연스럽게 섞여든다.

미수는 드림투어 참가를 위해 존리의 도움으로 원 리조트에서

훈련을 시작하는 한편, 필수를 통해 많은 후원을 받게 되는데..



제이박은 해령에게 어머니 민회장을 떠나 자신과 손을 잡을 것을

제의하고, 해령은 이를 거절하며 자신은 이제 더 이상 골프를 하지

않을 것이라 말한다.





버디버디 13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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