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10월 24일 월요일

포세이돈 11회

정률과 한국장은 창길의 죽음에 대해 누군가는 책임을 져야한다는
청장의 말에도 불구, 흑사회를 향한 수사를 멈추지 않는다.

수사9과의 다른 팀원들이 창길이 죽은 흑사회의 임시거처와 염색공장에 대해
조사하는 동안.. 선우는 별도로 선배 원탁에게 뭔가를 부탁하는데...



포세이돈 11회 todou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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