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밥 세끼에 간식까지 챙겨먹는 우울증도 있나?
태화의 상담실을 나온 봉선은 자신이 우울증이라는 상담내용에 어이가 없어 하며 투 덜댄다. 직원들과 밥을 먹던 재희는 회사 오너에 대해 사람들이 수군대는 것을 듣고 는 결국 웃음을 터뜨리고 만다. 봉선은 파출소 주차장 사용 문제로 재희와 실랑이하다 결국 재희의 손목에 수갑을 채우고 한쪽은 의자에 채워버린다. 마루와 순찰을 마치고 돌아온 봉선이 갑자기 친절하게 굴자 재희는 이상하기만한데..
나도,꽃 2회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