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10월 4일 화요일

포세이돈 6회

수윤은 실종된 아버지가 범죄조직과 연관됐단 사실을 알게 된다.
엄마 희숙에게 왜 그런 사실을 말하지 않았냐고 토로하는 수윤에게 희숙은 그런 사실을
믿지 않는다고 단언 한다. 선우는 그런 수윤을 곁에서 지켜봐 주는데...
한편, 칠성이 남긴 계좌번호를 추적해 최희곤과 관련된 전직 감사원 간부를 체포해 오는
수사9과에게 급박한 상황이 발생하는데...



포세이돈 6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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